이 워크플로우는
지정된 URL(웹사이트, API 엔드포인트)의 상태를 5분마다 자동으로 확인합니다. 서버가 다운되거나 응답하지 않으면 즉시 Slack으로 긴급 알림을 보내, 빠른 대응이 가능합니다.
소규모 서비스를 운영하는 개발자나 스타트업에서 기본적인 가동시간 모니터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
- 5분 간격 자동 체크: 서버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 다운 감지: HTTP 상태 코드 200이 아니면 다운으로 판단
- Slack 긴급 알림: 서버 다운 시 즉시 알림 발송
- 에러 안전 처리: 서버 다운 시에도 워크플로우가 중단되지 않음
설정 가이드
- JSON 파일을 n8n에 import합니다
- “서버 상태 확인” 노드에서
https://your-server.com부분을 모니터링할 URL로 변경합니다 - Slack OAuth 인증을 설정하고, 알림 받을 채널 ID를 입력합니다
- 수동 실행으로 정상 동작을 확인합니다
- 스케줄을 활성화합니다
참고사항
- 여러 URL을 모니터링하려면 워크플로우를 복제하여 사용하세요
- 체크 간격은 cron 표현식을 수정하여 변경할 수 있습니다 (기본 5분)
continueOnFail설정으로 서버 다운 시에도 워크플로우가 정상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