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AI-slop design skill. Forces structural variety, not just colour swaps, so two briefs produce two different-feeling sites. Greenfield, audit, redesign, or extract a design from a URL or screenshot.에이전트가 만든 UI에서 'AI가 뽑은 티'를 걷어내는 디자인 스킬. 색만 바꾼 같은 템플릿이 아니라 구조 자체가 다른 화면을 만들도록 강제한다. 신규 페이지·감사·리디자인, URL이나 스크린샷에서 디자인 추출까지.
hallmark / 랜딩 페이지 만들어줘 / 이 UI 리디자인 / audit this design / study this sitehallmark / 랜딩 페이지 만들어줘 / 이 UI 리디자인 / audit this design / study this site
Author작성자NutlopeLicense라이선스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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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AI-slop design skill. Forces structural variety, not just colour swaps, so two briefs produce two different-feeling sites. Greenfield, audit, redesign, or extract a design from a URL or screen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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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LLM이 학습한 기본값(hero → 기능 3개 → CTA → footer)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막는 디자인 규칙집. 구조적 다양성을 요구한다는 점이 다른 디자인 스킬과 갈리는 지점이다.
EN: Makes the UIs agents generate look made, not generated.
언제 쓰는가
랜딩 페이지·신규 앱 화면을 처음부터 만들 때
이미 만든 화면이 “어디서 본 것 같다”는 느낌일 때 (audit)
참고할 사이트 URL이나 스크린샷이 있고 그 결을 가져오고 싶을 때 (study)
에이전트가 만든 UI가 매번 같은 리듬으로 나올 때
무엇을 하는가
네 가지 모드로 동작한다.
모드
쓰임
greenfield
새 페이지·앱을 백지에서
audit
기존 화면의 slop 요소를 짚어낸다
redesign
감사 결과를 반영해 다시 만든다
study
URL·스크린샷에서 디자인 언어를 추출
핵심 주장은 구조적 다양성이다. 서로 다른 두 브리프로 만든 두 페이지가 같은 섹션 리듬을 공유하면 실패로 본다 — 색상 팔레트만 다른 같은 템플릿이 아니라, 다른 사이트처럼 느껴져야 한다. 규칙 근거는 Anthropic의 frontend-design 스킬, Claude cookbook의 frontend aesthetics, 2026년 “tactile rebellion” 흐름의 교집합에서 가져왔다.
의도적으로 짧고 단조롭게 쓰여 있다 — 모델이 규칙을 건너뛰고 기본값으로 새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함정
디자인 시스템이 이미 있는 제품에는 과할 수 있다. 구조적 다양성을 강제하므로, 일관된 컴포넌트 규격을 지켜야 하는 사내 어드민 화면에는 오히려 방해가 된다. 그런 곳엔 기존 토큰·컴포넌트를 따르는 지시가 낫다.
study 모드로 남의 사이트를 추출할 때는 시각 언어를 배우는 선에서 멈춘다. 레이아웃·카피를 그대로 복제하면 저작권 문제가 된다.
Together AI가 후원하는 프로젝트다. 스킬 자체는 규칙집이라 별도 결제가 필요 없지만, 문서에 등장하는 일부 예시는 그쪽 서비스를 전제한다.
## 한 줄
LLM이 학습한 기본값(hero → 기능 3개 → CTA → footer)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막는 디자인 규칙집. **구조적 다양성**을 요구한다는 점이 다른 디자인 스킬과 갈리는 지점이다.
*EN: Makes the UIs agents generate look made, not generated.*
## 언제 쓰는가
- 랜딩 페이지·신규 앱 화면을 처음부터 만들 때
- 이미 만든 화면이 "어디서 본 것 같다"는 느낌일 때 (audit)
- 참고할 사이트 URL이나 스크린샷이 있고 그 결을 가져오고 싶을 때 (study)
- 에이전트가 만든 UI가 매번 같은 리듬으로 나올 때
## 무엇을 하는가
네 가지 모드로 동작한다.
| 모드 | 쓰임 |
|---|---|
| greenfield | 새 페이지·앱을 백지에서 |
| audit | 기존 화면의 slop 요소를 짚어낸다 |
| redesign | 감사 결과를 반영해 다시 만든다 |
| study | URL·스크린샷에서 디자인 언어를 추출 |
핵심 주장은 **구조적 다양성**이다. 서로 다른 두 브리프로 만든 두 페이지가 같은 섹션 리듬을 공유하면 실패로 본다 — 색상 팔레트만 다른 같은 템플릿이 아니라, 다른 사이트처럼 느껴져야 한다. 규칙 근거는 Anthropic의 frontend-design 스킬, Claude cookbook의 frontend aesthetics, 2026년 "tactile rebellion" 흐름의 교집합에서 가져왔다.
의도적으로 짧고 단조롭게 쓰여 있다 — 모델이 규칙을 건너뛰고 기본값으로 새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 함정
- **디자인 시스템이 이미 있는 제품에는 과할 수 있다.** 구조적 다양성을 강제하므로, 일관된 컴포넌트 규격을 지켜야 하는 사내 어드민 화면에는 오히려 방해가 된다. 그런 곳엔 기존 토큰·컴포넌트를 따르는 지시가 낫다.
- `study` 모드로 남의 사이트를 추출할 때는 시각 언어를 배우는 선에서 멈춘다. 레이아웃·카피를 그대로 복제하면 저작권 문제가 된다.
- Together AI가 후원하는 프로젝트다. 스킬 자체는 규칙집이라 별도 결제가 필요 없지만, 문서에 등장하는 일부 예시는 그쪽 서비스를 전제한다.